본문 바로가기
IT 융합기술과 관련정보

PI첨단소재

by 아담스미스 2022. 5. 7.
728x90
반응형

PI첨단소재, 대형 OLED CoF용 PI 빠르면 6월 양산

 
 
- 日 독점 시장 침투…구미사업장 증설 진행
 PI첨단소재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칩온필름(CoF) 분야가 대상이다. CoF 원료 시장에 진출한다.

6일 PI첨단소재는 빠르면 6월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CoF 원료용 폴리이미드(PI) 필름 양산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객사 인증 마무리 단계로 전해졌다.

PI첨단소재는 PI 필름 생산 업체다. CoF는 디스플레이 유리 기판과 인쇄회로기판(PCB)을 연결하면서 전기적 신호를 전달하는 부품이다. PI 필름에 구리를 스퍼터링(물리적 박막 증착)해 만든 연성동박적층판(FCCL)으로 만든다.

CoF는 주로 OLED에 쓰이며 LG이노텍과 일본 스템코 점유율이 높다. 스템코는 일본 도레이인더스트리(70%)와 삼성전기(30%) 합작사다. CoF PI 필름은 카네카 등 일본 기업이 독점했다.
한편 PI첨단소재는 PI 필름 생산능력(캐파)을 확대 중이다. 2023년 기준 국내 6150톤을 확보할 계획이다. 구미사업장에서 증설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생산기지 설립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추가적으로 부가적인 설명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폴리이미드(PI) 필름업체 PI첨단소재가 매각 절차에 돌입했습니다.4월 말까지 5개 입찰자가 실사를 끝내고 조건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6월 초 PI첨단소재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것으로 전망됩니다.


PI첨단소재는 지난 2008년 SKC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합작해 만든 회사인데,2020년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가 양사 보유 지분 전량인 54%를 인수하면서 사명이 SKC코오롱PI에서 PI첨단소재로 변경됐습니다.

이 회사는 PI필름 시장점유율 1위인데,지난해 기준 31.2%로 일본, 미국 회사들에 앞서있습니다.구체적으로 *경연성인쇄회로기판(FPCB)용 *방열시트용 *전기차 배터리 절연용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용 칩온필름(COF)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반도체 공정용 PI필름을 생산합니다.

현재 매각 대상은 PI첨단소재 지분 54%인데, 예비입찰에 10곳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매각주관사인 JP모건은 5곳을 예비인수적격후보(쇼트리스트)를 추렸으며,최종적으로 롯데케미칼, KCC글라스,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 프랑스 알키마, 벨기에 솔베이의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출처: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

728x90